이제 이 영화는 세계인들이 모두 아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닌 애니매이션 대표 영화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맨 처음 접했을때 아들이 먼저 이야기를 했고, 제목부터 별로인(제 개인적인 당시 생각) 이 영화의 설명을 들었을때, 아이돌 영화라고 해서 가볍게 틀었다가 너무 감동적이여서 눈물까지 날 뻔했습니다. 10살 아들과 캠핑장에 갔을때, 아이들이 유행한다고 보고 싶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켰을 때, 솔직히 기대가 없었습니다. 그런데 신나는 노래에 화려한 액션, 캠핑장에서 커다란 스크린에 킨 이유때문인지 노래때문인지 모여드는 아이들... 그리고 어른까지 집중하게 하는 스토리에 정말 오랫만에 재미있게 본 애니매이션이였습니다.K팝 아이돌 영화라는 포장 속 세대 트라우마일반적으로 K팝을 소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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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3. 14:32